구글 번역이 알파고 이전 까지만 해도
완전 쓰레기급 번역이라 도저히 알아먹지 못할 정도의 수준 이었음.
그때를 대략 50% 수준의 번역으로 보면.
알파고 이후에 러닝을 많이 시킨것인지 놀랄 정도로 발전했음
ㅇㅅㅇ
그러나 예전의 완전 이해도 안되는 개쓰레기 번역에서
이제는 적어도 이해는 할만한 수준이라는 정도.
이 영역에서 거의 발전 없이 머물러 있는 것 같음.
ㅇㅅㅇ
대략 78% 수준급
50%시절과 지금 78%급 차이점을 생각한다면
과거는 거의 번역을 이용하지 않는게 나은 정도였다면
지금은 번역이 그래도 깔끔하진 않지만 적어도 이해는 된다는 정도.
따라서 개발자 입지의 번역가 입장에서는 과거나 지금이나
구글 번역이 번역가 수준을 따라잡진 못했지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깔끔하지 않아도 번역 수준이 예전보다 나아져서 저수준 번역으로 충분한 영역에서는 돈 쓸일이 줄겠지
개발도 결국 copilot이 깔끔한 수준까진 만들지 잘 모르겠지만 저수준은 대충 저걸로 때우는게 많아질 정도로 보임.
그렇다고 개발자 대체니 마니는 걍 다른 문제라
그만큼 개발자가 할 일은 늘고 고용주가 돈은 줄일려고 노력하겠지
ㅇㅅㅇ
완전 쓰레기급 번역이라 도저히 알아먹지 못할 정도의 수준 이었음.
그때를 대략 50% 수준의 번역으로 보면.
알파고 이후에 러닝을 많이 시킨것인지 놀랄 정도로 발전했음
ㅇㅅㅇ
그러나 예전의 완전 이해도 안되는 개쓰레기 번역에서
이제는 적어도 이해는 할만한 수준이라는 정도.
이 영역에서 거의 발전 없이 머물러 있는 것 같음.
ㅇㅅㅇ
대략 78% 수준급
50%시절과 지금 78%급 차이점을 생각한다면
과거는 거의 번역을 이용하지 않는게 나은 정도였다면
지금은 번역이 그래도 깔끔하진 않지만 적어도 이해는 된다는 정도.
따라서 개발자 입지의 번역가 입장에서는 과거나 지금이나
구글 번역이 번역가 수준을 따라잡진 못했지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깔끔하지 않아도 번역 수준이 예전보다 나아져서 저수준 번역으로 충분한 영역에서는 돈 쓸일이 줄겠지
개발도 결국 copilot이 깔끔한 수준까진 만들지 잘 모르겠지만 저수준은 대충 저걸로 때우는게 많아질 정도로 보임.
그렇다고 개발자 대체니 마니는 걍 다른 문제라
그만큼 개발자가 할 일은 늘고 고용주가 돈은 줄일려고 노력하겠지
ㅇㅅㅇ
.ㅅ.
통역사란 표현이 마음에 드는게
결국 업무에서 중요한건 서로 시간 최대한 빼앗지않고 커뮤니케이션해서 결정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서
ㅇㅅㅇ
제 3 시스템, 제 3 자가 개발을 해준다면 그걸 빠르게 이해하는 능력이 더 중요해질거라고 봅니다 지금도 남이 짜놓은 코드는 차고 넘치고 중요한건 그게 지금 우리가 원하는 스펙에 적합하냐 적합하지 않냐 최대한 빨리 정확하게 이해하고 실행하는게 중요하니가여
뭐 저런 툴이 발전할수록 프로토타이핑이 많아짐 ㅇㅅㅇ
뭔가 점점 인력규모도 양극화되는 기분이네요 프리랜서만 먹고살기 힘들어지는듯여
갑자기 내가 제대로 대화를 하고있는건지 궁금하네 헛소리 하고있는건 아니죠?
뭐 프리는 저렇게 흘러가도 일 많을듯.
사실 컴파일러나 인터프리터, 전처리기의 발전이 저것과 같아서 예전처럼 노가다하던 개발자는 줄었는데 그렇다고 해야될 일이 줄어든게 아니라 오히려 더 많이 늘어남 ㅇㅅㅇ
ㅇㅎ 오히려 안되서 포기하던걸 건드려보니 투자규모가 커지는건가
뭐 그런셈이고 그렇다고 사람을 늘리지는 않을테니 기존 있던 사람이 더 빡쎄지겠지 ㅇㅅㅇ 실제 그런식으로 흘러왔으니
코파일럿이 개발자한테 큰 영향은 없을거같음...ㅇㅅㅇ 스크래치같은느낌
여태까지 자동화 툴은 프로토타이핑을 전제하고 제한된 환경에서 빌드해주는 "툴"에 가까웠는데
저건 개발 공정에 개입이 가능하니 코드 제네레이션과 동일 선상에 놓고 봐야한다는 생각이 또 드는것
그렇다면 넷트웍 스니펫이랑 린트 확장판 정도겠넹. ㅇㅅㅇ 지금도 IDE 발전해서 자동 완성 많은데 그것의 확장판쯤 되겠지. 마치 스프링붓 클릭 클릭으로 기본틀 세팅하듯이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