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노드로 만든 포폴이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고...
흔히들 말하는 네카라쿠배 지원하면 기본적으로 스프링으로 만든 플젝이 있어야하나?
잘 아는 친구들이나 현직 있음??
만약 노드로 스타트업 들어가면 기술 스택 안맞아서 결국 이름있는곳 가기 힘들라나?
지금까지 노드로 만든 포폴이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고...
흔히들 말하는 네카라쿠배 지원하면 기본적으로 스프링으로 만든 플젝이 있어야하나?
잘 아는 친구들이나 현직 있음??
만약 노드로 스타트업 들어가면 기술 스택 안맞아서 결국 이름있는곳 가기 힘들라나?
어차피 면접 나오는 시니어들 기준에선 니가 뭘 만들어도 어설퍼보임
그냥 노드를 고른 근거만 정확하게 설명 할 수 있으면 됨.. 원래 프론트 개발을 배웠어서 노드가 쉬웠다던가 비교해보니 노드가 생산성이 좋았다던가 등등
그건 그렇겠지.. 근데 앞으로 스택을 쌓아가는게 고민돼서 이번 방학에 스프링으로 더 할까 아니면 자바스크립트를 더 파서 프론트 약간(플로우 이해하기 위해) + 노드랑 타입 스크립트 더 해볼지 고민중이야
웹 백엔드로 지원 한다하면 뭐가 좋을까 ㅠㅠ 지금까지 만든 한 3개정도 플젝 다 노드로 한거인데 지금이라도 스프링으로 바꿔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