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다운로드를 통한 방법은 다운 받는 동안 시간도 걸리고,
컴퓨터에 메모리도 많이 잡아먹고, 각 컴퓨터 내부 환경에 따라, 의도치 않게 에러가 걸리거나, 오류가 걸릴 수도 있음
핵 같은 것도 결국은 프로그램 이용해서 하는 걸로 알고있는데, 웹으로 하면 결국 결과창만 보이게 한다면,
다운로드 받는 프로그램의 경우 리버싱해서 자체 솔루션이 들킬 가능성이 있지만,
웹 게임은 앞서 말했듯 결과만 보이게 한다면 의도적으로 감출 수 있음,
또 환경 자체도, 다운로드 받는 게 아니라 사이트에 들어가는 방식이기 때문에,
사이트 관리만 잘하면 훨씬 더 폐쇄적이지 않은 관계에서 작업이 가능하다고 생각함.
모바일 환경에서 데이터가 많이 잡아먹는다고 하였는데, 어차피 시간이 지날수록 이런 부분은 네트워크 발달로,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량은 증가하고,
환경 자체도 조성이 높아질 꺼임..(지금은 제가 알기로는 단순히 이용층 확대만 노리는 약간 폐쇄적인 환경이라고 알고있지만)
물론 위 네트워크 말고, 게임사의 컴퓨터가 담당하게 더 많아질듯..
개인정보의 data도 그렇고,..
계속 발전되면 아마 이런것도 더 적은 컴퓨터로 더 많은 data를 더 빠르게 관리할 수 있게 될 거라 생각함..
그런 의미에 좋다고 생각해요
잘못된 말이 있으면 잡아주셈.. 제 생각임..
음 그쯤 되면 이미 브라우저가 아닌 특정 플랫폼 클라이언트로 게임을 스트리밍하는 형식이 될거라 기대하는데
그걸 "웹" 게임이라고 불러야함?
제가 말하는게 님이 말하는 그건지 모르겠는데, 딱히 생각나는 단어가 없어서 말해봤음..
결과적으로 나중엔 속도, 메모리 이런 측면 보다는 서비스쪽이 지금보다도 더 강조가 될 것 같음... 그런 의미에서 웹 게임쪽이 괜찮지 않을까 생각
ㅋㅋ.. 언젠가는 될 꺼라 생각해요.. vr교육 이든 뭐든 it가 다른 산업쪽에 말이죠..
키보드 입력이 반영되기 위해서 네트워크 타고 데이터센터까지 도달해야하는데, 그 딜레이를 감당할 수 있을까?
지금도 최적화가 되고 있는 마당에 계속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산업의 발달이 계속 지속화된다면 이 문제도 감당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도 계속 그런거 위주로 발달 되고 얘기 되잖아요.. 대표적으로 양자역학
양자컴이 게임 따위에 쓰이는 날이 오면 프로그래밍 접는다
딱
딱
언제부터 게임시장이 속도랑 상관없는 게임만 하는 틀딱 시장이됨? 지랄났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