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 존 나 싫어하고 스프링 해본 적도 없음
주언어는 C++, 파이썬
SW 공모전으 장고 사용 2개 중 하나 입상 , ML 모델도 제작
학부 자율 주행, 바이시클모델 가라 논문 작성 경험
졸작 4년 지잡대 금상 node,nestjs 썼고 리액트 할 줄 암 -- 여기는 찍먹
딱히 알고리즘 코테 공부 안하고
파이썬으로 백준 문제 좆같아서 골드 찍고 접고
프로그래머스 1렙 무난 2렙 좀 걸려서 풀고
외국사이트 과제문제로 넘어갈 예정임
그리고 하반기 때 거의 스프링 좀 투자 많이해서 공모전이나 스프링으로 하나 더 나갈 예정이였는데...
지금 내가 동기(본인 1년 휴학 동기들 취업) 들한테 듣고 있는 소리가
무슨 신입 따리가 뭘 안다고 자바jvm ,스프링을 깊게 파서 취직을 하냐,, 비전공자들이 그냥 대충 찍먹하고 SI 200따리 쳐들어가는 거지
다른 백엔드 프레임워크 할 줄 알면 그냥 코테 준비 후 포토폴리오에 프레임워크
입상 사용 경험 있으니 어학이나, cs, 코테 준비해라 스프링 찍먹으로 하면 가봤자 SI 따리고
그 시간에 할 줄 아는 거나 제대로해라
나중에 취업 후에 들어가서 배우던 깊게 팔 시간 있을 때 해라
이러고 있는데 자바 현실이 진짜 이게 맞음?? 취업풀이 문제가 아니라 취업질 차인데
요즘 개발자 주니어 경력의 개발자가 없지 신입들은 넘쳐나는데 스프링 안하면 신입으로 취업할 곳 없지 않음?
동기들이 하는 소리가 맞음
아,, OKKY나 프갤 같은 곳 가보면 거의 스프링 찬양이라 스프링 당연할 건 줄 알았는데,,
따로 스펙이 없으면 프레임워크 배워서 당장 조금이라도 쓸모있게 되는게 취직확률 높이는건데 스펙 준비해온 사람이면 취직확률은 의미 없고 cs 코테 영어 정공법으로 준비하는 게 맞음
땡큐
나는 노드제이에스 파이썬 기반 백엔드 개발하다가 씨발 좆타트업 사장이 이제는 우리도 스프링 하자 해서 그 때부터 스프링만 하게됨 퇴사후로도 근데 익숙한 것만 쳐 할라하다 보니 스프링만 하게 됨. 스프링은 스프링 강제로 똥꼬로 박힘당하는 날이 오면 그 때 해도 되지 않나싶다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