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o 레이팅
We = 1 / (10(Pop,before – Pme,before)/400 + 1)
- Pop,before = 상대의 경기 전의 점수
- Pme,before = 나의 경기 전의 점수
표로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승률 | 레이팅 차이 |
100% | +800 |
99% | +677 |
90.9% | +400 |
90% | +366 |
80% | +240 |
70% | +149 |
60% | +72 |
50% | +0 |
(가중치)×(실제 경기 결과-예상 승률)로 매 게임마다 증감되는 점수를 결정하는 방식이다.
Pafter = Pbefore + K * (W - We)
- Pafter = 경기 후의 점수
- Pbefore = 경기 전의 점수
- K = 가중치
- W = 경기 결과. 승리 시 1, 무승부 시 0.5, 패배 시 0
- We = 예측된 승률
예시를 들자면 다음과 같다.
- 가중치 20, 예상 승률 50%: 승리한 사람은 +10점, 패배한 사람은 -10점, 무승부 시 점수 변동 없음
- 가중치 20, 예상 승률 75%: 강자가 승리 시 강자 +5, 약자 -5; 무승부 시 강자 -5, 약자 +5; 약자가 승리 시 강자 -15, 약자 +15
요컨대 서로 점수를 내걸고 싸운다. 하지만 강자는 약자보다 더 많은 점수를 걸어야 한다는 것이 Elo 레이팅 대전의 핵심이다.
이 원리 알고 랭크전하면 더 재밋음
승자와 패자가 서로 점수를 걸고 게임을 하는데
등급이 더 높은 사람은 승리시 가져가는 포인트가 더 적고 질 경우에는 더 많이 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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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그러네 옛날엔 점수가 안나와서 인식을 못했나 아니면 다른 방식으로 점수 계산했을수도
이거 계산해서 1900년대부터 바둑 elo 랭킹 보여주는거잇자나
생각해보니 그러네 옛날엔 점수가 안나와서 인식을 못했나
아무튼 난 저번주에 깨달음
이건 당연한거임.. 옛날 체스할때부터 점수는 이렇게 적용해왔음. 점수차이 고려해서 서로 가져가는 점수가 다른건 상식아님?
당연한게 아니라 Elo 라는 수학자가 논문 쓰기 전까진 아무도 저 생각 못했던건데? Elo가 쓴 논문을 베이스로 한거라 이름이 Elo 레이팅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