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 대표가 GITHUB을 자유롭게 다룬다 (내가 본 어떤분은 2006년부터 15년간 깃헙 빽빽하게 채움) 서울대출신들이 모여있다 네카라경력직들이 뛰쳐나왔다 임원진들중에 MIT스탠포드 카네키멜론이있다 국내 스타트업 거물들과 친한 사람들이 있다
진짜 간단하게 생각하면 씹천재/재능/실력 좋은 사람들이 자기 연봉이나 자기 비전에 안맞는 현실이 답답해서 자기가 직접 회사 세워서 운영하는거. 그게 스타트업이지 ㅇㅇ
그외 회사에서 1인분 못하는 사람이나 학생이나 일 쉬다가 음식점 차리듯이 스타트업 하려는 사람들은 좀 현실감각이 없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