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티바와 인디카로 나누어지고 이 둘의 효과는 좀 다름, 



사티바는 에너지 향상, 기분 상승 등 좀더 각성제에 가까운 역활이라면 


인디카는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나른해지고 평온해지는 진정제에 가까운 역활이네 



합법인 곳에서는 사티바는 오전에, 인디카는 자기전에 보통 하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