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개념이었다.


그 전까지 후니의 시스코 네트워킹 이걸로 대충 용어들은 알고 있었지만,


두루뭉술하게만 알고 있었음.



근데 화이트보드에 공유기, 라우터 그리고 여기에 물려있는 각 컴퓨터를 트리로 쭉 그려놓고.


컴퓨터에서 실행시킨 서버 (192.168.x.x)에서 패킷을 보내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이러면서 패킷의 흐름을 존나 설명해주는 거임.



1개월 차까진 아무것도 안시키고 이런것만 하루에 2시간 정도 알려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