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 형님이 한 수 가르쳐 주고 갈게.


學(배울 학) 자는 그냥 외우면 무식하게 복잡한 한자일 뿐이지만


유래로 외우면



어린 아이[子]가 교육 기관인 태학[宀의 변형]에 가서, 얼룩, 즉 잘못[爻]을 바로잡는다[?]는 스토리임.


여기서 宀을 변형시켜 태학을 그린 부분은 나중에 독립해 六(여섯 ) 자가 되었고, 태학에 가기 시작하는 여섯 살을 의미하게 되었음.


이렇게 이해하면서 외우면 간단한 것을 통째로 외우려고 하니까 어려운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