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적으로는 감이 오는데
정확히 단어로 딱 규정하라고 하면 뭐라고 말해야 할지 생각하기 쉽지않네.
보통 웹서버라고 하면은, 클라이언트의 리퀘스트에 따른 여러 동작들을 처리 하고 클라이언트의 요구에맞는 리스폰스해주는 소프트웨어를 말하잖아.
물리적인 실제 서버 장치는 그러면 정확히 뭐를 하는 장치라고 정의하면되지?
대략적으로는 감이 오는데
정확히 단어로 딱 규정하라고 하면 뭐라고 말해야 할지 생각하기 쉽지않네.
보통 웹서버라고 하면은, 클라이언트의 리퀘스트에 따른 여러 동작들을 처리 하고 클라이언트의 요구에맞는 리스폰스해주는 소프트웨어를 말하잖아.
물리적인 실제 서버 장치는 그러면 정확히 뭐를 하는 장치라고 정의하면되지?
소프트웨어는 정신, 하드웨어는 몸.
외부에서 들어오는 CP/IP , http 등의 프로토콜을 네트워크 어댑터를 통해 받아서 cpu 메모리 DB서버를 전기적 신호로 데이터를 보관하고 운송하는 일련의 기계장치?
서버를 돌리면 서버지 ㅋㅋㅋ
그냥 컴퓨터다. 서버는 랜카드가 달려있고 운영체제와 라우터가 있으면 누구나 서버 컴퓨터가 될 수 있다. 네가 말하는 건 물리적인 서버는 즉, 직접 자신의 컴퓨터로 운영할 경우에는 온프레미스 서버이고, 클라우드 같은 오프프레미스 서버도 존재함. 온프레미스는 하나의 컴퓨터에 하나의 운영체제가 존재하고 확장성이 좋지 않지만, 클라우드 서버의 경우는 실제 리얼 머신 한대에 여러 운영체제를 일종의 가상 머신으로 구동시키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의 서버도 입주해있다. 그게 차이임.
그리고 이런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은 laaS, saaS, paaS로 나뉜다. laaS는 흔히 알고 있는 AWS EC2가 여기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