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겟이 제안서 및 기술소개서 작성 용도급( 기술 모르는 정책자에겐 기술 요약 및 효용성 설명하는 구조 )무엇보다도 손글씨로 시험을 친다는게 문제.그런데 시험을 안보더라도한번 공부해보면 여러가지 도움은 됨.
기술사 따면 개발업계 퇴직하고 감리회사에서 제안서 쓰면서 노후 보내면 되겠네
전자적인 걸 쓰면 컨닝같은 문제가 발생할수있으니까 수기로 작성하는거 아닐까
뭐 그런것도 있는데 일단 기술사가 분야 관계없이 한곳에 모여서 시험 보는게 가장 큰이유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