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설명을 해 놓는 대학원 컴공이 별로 없다..
kocw에서도 학부 수준만 강좌가 많지 대학원 강좌는 별로 없던데
특히나 회로가 만만해 보여도 제대로 배울려면 회로는 카이스트 대학원이 제일 짱이라던데
양자역학이나 전자회로 반도체 고체물리 하튼 대다수의 분야들이 학부수준이 많고
의외로 컴공도 대학원에서 뭐 할려면 원리 중심으로 하고 나서 실무적인 차원의 일을 하는 거 같던데(대기업이랑 협업 프로젝트 수행해야
그 대기업으로 취업이 되는 거 같던데.. )대학원 다녀도 담당 교수가 인맥이 별로 없으면 대기업에는 불합격하고
중소기업 수준으로 위치가 떨어지던데
대학원 내용도 결국 인터넷에서 검색해보면 흔히 나오는 컴공 학부, 대학원 석사 관련 교재 추천 글에서
나오는 대학원 수준의 책 사다가 혼자 공부하면 그게 가능함?
대학원 과정을 독학하겠다는 것은 터무니없는 헛소리냐? 앞으로 계속 공부할 생각인데
나는 대학원 석사과정까지, 배울 수 있는 데로 원리를 알고 싶은데, 결국 대학원용이라고 추천하는 교재 살 수 밖에 없을 거 같은데
난 지금 컴공말하는 게 아니라 전자전기공학과, 이과대 물리학까지 포함해서 물어보는 것임
강의는 학사때랑 차이없음 그냥 논문리서치 시키고 세미나하면서 공유하는시간 많던데
발표 같은 거 많이 해? 내가 말더듬이라서 발표할 때 엄청 심하게 더듬는데. 그래서 미래도 연구직하면 혼자 공부하고 논문 발표하는 교수직을 노리는데.. 인서울대학이라면 안 유명해도 상관없어. 내가 캐나다 토론토에서 컴공 공부했는데 그때 광운대 수학과 교수님이 방문교수 형식으로 내가 다니던 학교 1년인가 있었는데... 친하게 안 지냈음.... 교수는 철저히 인맥이던데 내가 광운대 그 교수 잡았다면 광운대에서 전임강사 불가능한 것도 아니었는데
교수중에 연구교수(보통 3년 계약직이더만) 말고 정년 보장돼어서 자기 하고 싶은 거 맘대로 하는 연구하는 교수가 되고 싶음..
매주했음
그렇군.. 요즘은 자기pr시대라서 파워포인트 작성 못하고 발표 잘 못하면 찐따로 보는 듯
학부도 뭐 마찬가지겠지만 대학원 강의의 수준은 교수님을 보는거임. 좋은 대학일수록 각 분야에 대가라고 할 수 있는 교수님이 많을 확률이 높으니 어떤 분야는 어느 학교를 가야한다 이런 말이 나오는 거고. 근데 이런 강의도 학부 때처럼 수동적으로 듣기만 해서는 얻을 게 없는 건 마찬가지고 연구 관련 질문같은 거 하면서 교수가 가진 인사이트를 배워야 얻을 게 있는 거임.
그렇군 알았어 고맙다
찐따면 대학원 가지말고 개발이나 해라ㅋㅋㅌㅋ남들이 널 뭘로 보겠냐
저 찐따는 꾸역꾸역 대학원에 왔네
확실히 대학원도 나이가 어리면 어릴수록 좋은 거 같더라.마 그래도 난 찐따는 아니고 나름 괜찮은 인물을 가지고 있다.. 키가 174cm로 좀 작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