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전력생산 하는데
있어서 엘리트로써 기여할 수 있다는 자부심 하나로 일하는건데 오히려  근무지가 사람들 없는 황량한 곳에 있어서 더 낭만있는거같음..


퇴근하고 사람없는 길 걸으면서
고독함 느끼면 진짜 감성 터질듯
원래 어딜가든 큰 일을 하는 사람은
고독하고 외롭다는데
발전소 근무자들이 딱 이런 케이스 같음 사람들 속에서 평범하게
살고 싶어하는 일반인들과는 다른
비범한 뭐랄까 그런게 있는듯


하 오늘도 감성 터지네
발전소 다니는 사람이 세상에서
제일 부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