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취업하고 나니까.
사수를 포함해서 다들 존나 바쁘고.
한가롭게 포폴 코드 볼 시간 따윈 없었음.
존나 잘 짜놨더라도 ㅆㅅㅌㅊ 설명력으로 요약해놔야 함.
예를 들면, 1년 과정 게임 학원 같은 경우에는
스패닝 트리로 뭘 썼네 뭐네 하면서 동영상에 자막으로 설명 달려있음.
근데 난 그냥 AWS에 올려놓은 사이트 몇 개 올려놓고 사용한 라이브러리 나열하고 개발 기간 나열한 게 전부 였고.
들어가서 회원 가입하고 뭘 눌러 본 것 같지도 않더라.
그리고 포폴 내용은 묻지도 않았음.
오히려 좋게 작용한 점은 블로그였음.
걍 블로그 주소를 깠었는데.
프로젝트 하면서 문서 작업 존나 하면서 일일히 개발 일지 스샷 찍어가며 남겼었음.
근데 오히려 블로그가 크게 작용해서 합격했음.
블로그 글 잡담까지 존나 자세히 읽었더라.
상식적으로 짬내서 하는 거고 성과에도 안 들어가는 데 누가 열심히 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