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모쏠이라서 


뭔가 분위기를 좀 흘린거같다 


평소에 그럴까봐 


마음에 드는 여자있으면 


내가 아예 철벽 쳐버리거든


아 씨발 근데 왜 들키냐고 개 좆같음



이게 누구에게도 말을 안하고 당사자들끼리 분위기 눈빛 이런걸로 느껴지는거라 


글로 객관적으로 팩트로 적기에 좀 미묘한게 많은데 



다른 사람들한텐 친절하고 잘웃고 말도 많고 그런 여자인데 



나 보면 표정이 좀 싹 하고 변해버림 


그러면서 나 쳐다보는데 이새끼 면상좀 보자 이런 표정임 


다른사람한텐 안그러느데 나한테만 그럼 


전에 들키기전에는 나한테도 다른사람한테 하는것처럼 했고 



나도 그냥 평범한 1인으로 행동함 


씨발 ㅠㅠ 



오히려 의도적으로 회피하는게 


좀 인위적이라 뭔가 이상하다고 느꼈나보다 


저새끼 왜 저러지? 나한테 이런 생각하다가 


아 나 좋아하는구나 이렇게 생각된듯 


아 씨발 진짜 ....



짝사랑도 혐오받는거냐 .... 



근데 이럴때 진짜 미친척하고 


고백박으면 좆돼냐 ?


어짜피 미움받은거 고백 공격이라도 하고 원없이 자폭 해버리고 싶다 



근데 못할듯 배짱도 없어서


여자가 무서워 .... 



눈물나온다 ㅠㅠ 


진짜 눈물나온다 ㅠㅠ 


너무 슬퍼 씨발 너무 슬퍼서 진짜 눈물나와 왜 이렇게 힘든건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