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한참 동숲이랑 레포데에 심취햇었는데 번갈아서 하다가 잤는데 꿈에서 동숲 주민들이 좀비로 변해서 오고 내가 도망치고 있었음 그러다가 긴박하게 게임을 종료시키는데 그때 뭔가 긴급한 그 느낌이 지금도 꽤 생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