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 4개월차인데

회사 생활 잘 하고 있고 내 실력에 자신이 있는 건 맞는데 현재 평판도 괜찮고.

이 연봉을 내가?!? 이런 느낌이 계속 든다

한국 아니고 Fortune 500 중에 하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