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좆타트업들 눈이 존나 높은거 같음

우대조건에
상용 서비스 운영
ci/cd
git
tdd
이런거 적어놓던데
이런거 할줄 아는 신입이면 나같으면
코테 준비해서 대기업 노릴듯

좆병신같은 아이디어로 사업하는게 누가 봐도 눈에 보이는데
그거에 투자해준 투자자들은 하나 얻어 걸리라는 마인드인건가?

진짜 요즘 되도 않는 걸로 사업하는 좆타트업 너무 많은거 같음
딱 봐도 성장가능성 없어서 투자금으로 돈잔치하다가 끝날 회사들이 대다수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