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서버를 기준으로

물리적인 하드웨어 위에서

가상화 서비스를 통해 클라우드 서비스를 한 후

그 가상화된 환경위에 도커같은 가상화를 또 올려서

그 위에다가 노드같은 프레임워크를 쌓아

그 위에 nginx 같은 호스팅을 올려서

웹사이트를 구축함

정리해보니까 엄청나게 쌓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