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두번정도 퇴사일자를 협의했으나 안받아줬습니다.

갑자기 사직서 작성하라고 오더니
퇴사일자를 아주 먼훗날로 작성하게 하더군요..
눈앞에서 작성하게하니 어쩔수없이 작성했네요.ㅗ
일단 회사는 더 다녀야하기때문에 적긴했습니다만..
이게 나중에 제가 불가피하게 무단퇴사 하게되면
발목잡을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퇴사일자 조정하려했던 면담 녹음도 했고
인수인계 잘 작성해놨고
현재 개발 업무 없습니다. 제이름으로 수주된 플젝도 없구요.
도의적으로 2주정도만 다닐것같습니다.

사직서에 쓴 퇴직일자가 문제될까요??
급여늦게주거나 퇴직금문제 제외하고요~~!!!
이런경우가 있어보신적 있나요??

사무직계열은 빤쓰런에 큰문제가 없지만
it는 좀 다른거같아 질문해봅니다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