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 헬로월드도 모르는 상태에서 악으로 자바스크립트랑 자바 스프링 JSP 제이커리 MySQL까지 배웠음
자바 처음엔 좁밥인거 같았는데 파도파도 끝이 없더라 뭐 그냥 수업 존나 열심히 듣고 복습 했는데 솔직히 배울수록 오히려 아무것도 모르는 기분이고 암기해야할거 존나 많아지고 이래가지고 취업은 되는지 모르것다 암담하네 진짜
자바 처음엔 좁밥인거 같았는데 파도파도 끝이 없더라 뭐 그냥 수업 존나 열심히 듣고 복습 했는데 솔직히 배울수록 오히려 아무것도 모르는 기분이고 암기해야할거 존나 많아지고 이래가지고 취업은 되는지 모르것다 암담하네 진짜
그래도 다행이네 더닝 크루거 곡선에서 그래도 좀 오른쪽으로 갔네
한 10년 해도 현역 개발자들 처럼 해낼 수 있을거란 생각이 안듬 ㅋㅋ
ㄴㄴ 오해임 걔들도 좆도 없어 할 수 있음
나2단계인데
당장 같이 듣는데 몇년 일하다 온 사람들만 봐도 수준차이 너무남 그리고 난 반에 남은 사람들중에 젤 못하는 쪽이고 근데 저 사람들도 회사에서 일하다 모자람을 느껴서 배우러 온걸텐데 내가 가서 뭘 할 수 있겠나 싶더라고 커피나 타겠네 싶고
몇 년을 일하다 왔는데 차이가 안 나면 그게 더 이상한 거지 ㅡ.ㅡ 어차피 시간은 필요해 어쩔 수 없음 목표가 뭐 짱 먹는 거야? 그런 거 아니잖아
si 좆소는 hello world 만쳐도 취업됨 축하해
뒤져도 si는 가지말라던데 그 정도임?
아님 가도됨 ㅇㅇ 가야 간절함이 생기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