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전기공 다니다가 2년까지 듣고 캐나다로 가서 거기서 컴공 4년제 신입으로 들어가서 졸업까지 함

(중간에 위기가 있었지만 극복해냈음)


근데 나이 먹을 수록 네이버나 다음 하튼 다 도토리 키재기 식으로 별 거 없을 거 같음


중간에 그만 안두고 전자전기공학과로 졸업하고 석사까지 한국에서 하고 한화같은 방산업체에서 레이다 개발이라든가


요즘 국산 전투기 이런 데서 쓰는 레이더의 기능도 관심이 가져지고 그런다


인공위성이나 미사일 같은 것도 괜찮은 거 같음


인생을 넓게 봐라.... 분명히 인생을 갈아넣을 가치가 있는 것을 찾아야 해 학부4학년까지 다닐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