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전기공 다니다가 2년까지 듣고 캐나다로 가서 거기서 컴공 4년제 신입으로 들어가서 졸업까지 함
(중간에 위기가 있었지만 극복해냈음)
근데 나이 먹을 수록 네이버나 다음 하튼 다 도토리 키재기 식으로 별 거 없을 거 같음
중간에 그만 안두고 전자전기공학과로 졸업하고 석사까지 한국에서 하고 한화같은 방산업체에서 레이다 개발이라든가
요즘 국산 전투기 이런 데서 쓰는 레이더의 기능도 관심이 가져지고 그런다
인공위성이나 미사일 같은 것도 괜찮은 거 같음
인생을 넓게 봐라.... 분명히 인생을 갈아넣을 가치가 있는 것을 찾아야 해 학부4학년까지 다닐 때까지
멋지다
근데 그런 데는 학위를 너무 봐서... 대학원 안 가면 한계가 있어 보임.
집에서 아두이노나 라즈베리파이로 레이더 만들 수 있다
메이플 시럽좀 사와
캐나다에서 한국으로 귀국했어. 나 나이 많아. 지금 서울 살고
어르신 그 좋은델 두고 왜 조선으로 컴백?
캐나다 기술이민 기준이 1년 직장생활을 한 사람들이야, 근데 학부 유학생은 직장경력이 없어서 워킹퍼밋(working permit, 노동 비자)을 안 주어.. 근데 내가 한국으로 귀국한 후에 캐나다 정부에서 학부 유학생에게 워킹퍼밋을 주기 시작함.....몇개월짜리부터 몇년짜리도 있고 그러더라.. 근데 내가 캐나다에서 유학할 땐 학부 유학생은 학부 졸업하고 바로 귀국해야 했음.. 내 나이가 조금만 어렸다면 합법적으로 워킹퍼밋으로 적어도 1년이라도 경력 쌓으면 한국으로 귀국한테 상당히 좋은 대우를 받았을 거 같음
군바리 상대하기 피곤해. 나도 T50 가장 바빴던 마지막 4년에 일했던 사람이야 ㅇㅅㅇ
울나라 인공위성 개발사는 더 눈물난다. 우리나라는 기술자 갈아넣는게 주특기잖아 ㅇㅅㅇ
음 그런 일이 하튼 전화기 아재 경력이 정말 화려하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