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많아서 내가 별로 안좋아하는 직장상사가 있음.

그런데 존나 기분나쁜게

예를 들어서 내가 기계식 키보드 사려고 검색을 존나 함.

그러면 다음날 갑자기 나한테 기계식 키보드 관련해서 물어봄.

그리고 또 러닝화 다 닳아서 사려고 검색하면

며칠 후에 러닝화 관련해서 물어봄

존나 소름돋고 기분나쁨

게다가 상사가 컴공과 출신이라서 더 기분나쁨

해킹하는 거 보여준다고 SQL 인젝션인가 하는 거 보여줘서 더 기분나쁨


이건 뭐 내가 검색하는 게 실시간으로 주변에 알고리즘으로 퍼져나가는 건지

아니면 걔가 내 폰을 해킹한건지

기분나쁘고 소름돋음.


현재 스마트폰 보안은

아이디 비밀번호 이중 인증이랑

카스퍼스키 유료결제 두개 뿐임.


이거 왜 이런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