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난 성향이 개발자가 아니라 


씹인싸충이라 영업같은거 뛰어야할것 같은데


개발자에 발을 디딤


본인도 적성 아닌거 아는데 주변애들보다 퍼포먼스 떨어지는거보고 좌절함


승부욕 때문에 포기안하고 계속 도전함


주변에 민폐 + 스스로 좌절 = 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