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호하고 다양했던 사람들이


컴퓨터와 상호작용하면서


데이터를 다루는 컴퓨터와 의사소통하기위해


스스로를 데이타화할수있을정도로 단순하게 만들고있대




수많은 미묘한 감정을 표현하는 단어를 가지고있던 사람들은 


소셜네트워크 플랫폼에 적응하면서


이제 두가지감정, 좋아요와 싫어요밖에 느끼지 못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