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잠시 만났던 사람이 어플 만드는 회사에서 일하던 사람이야 실제로 순위권에 있는 어플도 이 사람이 만들었고 해킹도 할 줄 알고 여튼 컴퓨터 다루는 쪽으로 되게 능력자거든
근데 나랑 만날 때 집착이 엄청 심했어 그래서 내가 피해의식을 가지고 있는 거일수도 있는데 자꾸 내가 자고 일어나면 바로 전화 오고 뭐하는지 아는듯이 말하고 이 사람 만난 뒤로 폰에 렉이 너무 심한 거야(어플 강제종료,활성화 된 앱이 없는데 상단바에 초록색,주황색 아이콘 뜸 등등) 그래서 살짝 해킹 당한게 아닌가 의심이 돼..
일반인이였으면 애플을 어떻게 뚫어 이러고 웃어 넘겼을 텐데 뭔가 진지해지는 거 알지… 나 이거 의심해봐도 되는 거 맞냐..
어플 만들고 컴터 프로그램 잘 다루는 사람이면 아이폰 해킹쯤이야 쉽게 할 수 있겠지 ㅠㅠ 이 사람이 보내준 사이트 좌표 같은 건 페이스북 들어가본 게 끝이고 이사람 사무실에서 와이파이 한 번 쓰거나 충전기 쓴 적은 있어 이런 방식으로도 해킹이 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