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택배기사는 개인사업자라서
영업 잘하고 못하고, 꿀구역이냐 아니냐에
소득이 차이가 있음.
고소득 택배업자 보면 거의 꿀 아파트에
알바 고용하거나
부부, 가족이 같이 택배하는 경우가 많고
cj만 해도 가족단위 택배기사가 4천명은 된다.
잘 버는 경우 대리점 수수료에
부가세, 차량 유지비, 보험료 등
최소 30%가 지출돼서, 계산해보면
실수령액은 490만 원 정도 버는 거지.
이런 거 제외하고 다른 택배회사까지 보면
보통 월 500 찍는데 여기서 경비 다 떼고 보면
주 6일 72시간 일해서 실수령 350, 연4900 정도 번다.
물론 구역이 구리면 일은 비슷하게 하면서
더 적게 버는 거고
가끔 가다 주 80~90시간 이상 일하는 케이스가 되면
뇌출혈로 죽을 수도 있는 거임.
몸뚱이 튼튼하게 타고 났으면 해도 좋을듯
만약 택배 하고 싶으면 쿠팡맨 제외하고는
택배기사랑 친해져서 소개받고 들어가거나
물류센터에서 분류알바 하다가
추천받으면 그 때 따로 차 사서 시작하면 됨.
채용사이트에 올라와있는건 쿠팡맨 제외하면
거의 차 강매하는 거라고 보면 된다.
이런 건 택배 일자리를 알아봐주긴 하는데
차 값도 더 비싸게 팔고
구역이 구려서 금방 그만두는 자리
소개시켜줄 확률이 높긴 함
- dc official App
하이마트 같은 가전제품 배달해주는 기사들 있지? 세전 월천 넘음 에어콘은 이거보다 훨씬 잘벌고 ㅇㅅㅇ
주기사 월천 번다는거 보조기사 데리고 다녀야하고 그거에 이것저것 뗄 거 떼면 400~500 남아도 다행일거다. 주6일 72시간 일하네 이것도. 그리고 하이마트보단 lg배송설치기사가 더 나음.
내친구가 주기사라 잘암 걔는 삼성 기사 보조기사월급이랑 기름값 차할부 다 떼고 평균 7-800남는대 ㅇㅅㅇ
그 정도면 한 달에 1200 이상 찍는다는 건데 거의 웹앱개발로 1억 이상 찍는 직장인보다 비율 적을듯 보험도 못버는 사람은 한달에 200 벌면 다행인 사람이 수두룩한 반면 누군가는 보험왕으로 연봉 10억 찍잖아. 그렇다고 사람들이 다 보험하겠다고 가진 않지 님 친구가 수단도 좋고 존나 잘하는 거임ㅇㅅㅇ - dc App
놉 동료 주기사들 다 이정도라고함 글서 나보고 인생 ㅈ망하면 지옆에서 보조 하래 주기사 최대한 빨리 달게 해준다고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