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상에서 자바 - 스프링 기반이 상당히 괜찮은 프레임워크인거 같은데...

유난히 자바를 싫어하는 이유가 뭘까...?


무겁다는 부분은 좀 이해가 안가는게...

기가램 시대에서 서버컴 램이 3자리수를 돌파하는데,,,

이게 무겁다고 하는 사람들은 절대로 kubernetes 는 고사하고 docker 기반 기술스택들은 절대로 사용 안하겠지...?

jvm 무겁다고 C++ 쓰는 사람이 docker 쓰는 상황 자체가 좀 이해가 안가는 경우고...


gc 때문이라고 하면...

ZGC 이후부터는 latency 체감이 안될 정도이고 트랜젝션에 문제가 있을 정도의 delay 는 없는데...


코딩 자체도 MSA 도입하고부터는 실질적인 코딩보다는 모듈간의 cors 나 보안성에 중점을 두지

자바의 그 특징적인 장황한 코딩이 이제 실질적으로 다가오는 문제는 없을테고...


자바 싫어하는 이유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