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옆의 우즈베키스탄에 일 때문에 가본적 있는데.. 

( 참고로 우즈벡은 비자 없이는 방문 불가능하고, 비자 받기가 무척 어려움.)


카자흐스탄이 우즈베키스탄이나 비슷.

다인종 다종족 국가라서 이슬람 믿는 사람들이 사실 소수임.


이슬람 믿는 쪽은 이란계쪽들이 주이고, 그들이 모여서 사는 영역이 있음.


다종족이라서 가장 큰 문제가 언어가 너무 많아서 서로 말이 안통하는 경우가 많음.

유목민족 국가 특징


우즈벡만 해도 크게 3개의 언어로 갈려서..

러시아어만 알거나, 우즈벡어만 알거나, 또 하나 종족 중에 큰 세력 종족의 언어만 알거나..

셋 다 모르는 경우도 있음


카자흐도 비슷한 상황.


결국 언어도 다르고, 신앙도 달라서.. 

이슬람국이라고 보기엔 그냥 예전 고대에 통치자가 이슬람쪽을 믿었다일뿐.. 다인종 다종족 국가임.


그래서 통합도 어렵고, 그것 때문에 발전이 더딘 나라 중에 하나임

인구도 그 큰 땅에 비해서 우리나라의 반 이하임


이란쪽 계열 많은 지역 가면 뭐 그래도 이슬람 근본까지는 아니지만 이슬람 율법 따르는 사람들 많은편.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