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입사했는데
직속상사가 약간 지체장애처럼 말투도 어눌하고 어리숙해보임 옷도맨날 똑같이 입고
점심회식으로 고기먹으러 갔는데 고기도 못굽고 소맥도 못만들더라
그런데 사무실 앉아서 컴퓨터 켜는순간 무슨 영화처럼 돌변해서 일을 넘사벽으로 잘함
타자도 엄청 빠르고 이미 상대방이 물어보기전에 답을알고있고 오류도 순식간에 찾아냄
그래서 사람들이 다들 사수만 찾는데 원래 천재들이 저러냐;;
이번에 입사했는데
직속상사가 약간 지체장애처럼 말투도 어눌하고 어리숙해보임 옷도맨날 똑같이 입고
점심회식으로 고기먹으러 갔는데 고기도 못굽고 소맥도 못만들더라
그런데 사무실 앉아서 컴퓨터 켜는순간 무슨 영화처럼 돌변해서 일을 넘사벽으로 잘함
타자도 엄청 빠르고 이미 상대방이 물어보기전에 답을알고있고 오류도 순식간에 찾아냄
그래서 사람들이 다들 사수만 찾는데 원래 천재들이 저러냐;;
" 진 짜 개 발 자 "
부럽다 난 저기서 일도못함
답을 알고있는데 물어본다는건 확인처인곤가
아니 예를들면 오류 접수되서 다른팀 직원들이 설명하고 있는데 이미 답을알고 처리해버림 나같으면 확인해본다고 하고 삽질할텐데
서번트 증후군아님?
그런가 일상대화 같은것도 어눌해서 잘못알아듣겠던데
아스퍼거
고기굽고 소맥마는거랑 개발일이랑 도대체 먼상관이여;
이게 딱 좆소 인식임 전문적인 사람을 만나본적이 별로 없어서 일상생활에서 조금 뭔가 부족하면 은근 무시하는 사람 많음...
고기 잘구우면 식당 알바해야지 개발이랑 뭔상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