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토론토에서 유학하고 있을 때 방학 돼면 시간이 좀 많이 남으니 토론토 에글링턴역(지하철역)에 있는 한사라는 영어회화학원 다녔는데


단기학원이라서 아무때나 한달씩 신청하고 다녔음


그 한사 영어학원에 프리토킹반 듣는데 강사가 마트 근무자 출신이었음..


우리가 보기에는 별로 할 일 없어보이지만 그렇지가 않다고 하더라.. 거의 매일 아침 일찍 회사와서 서로 회의하고 의견교환하고 하루 종일 힘들데...


그래서 직장 그만두고 휴식 겸 시간 때우기 위해서 한사에서 강사하는 거 같더라


한국도 마트 힘들 거 같아... 그거 일하는 아줌마들 논다고 생각할 지도 모르지만.. 의자에도 못 앉고 하루 종일 서 있는 마트 아줌마들 보면 허리 디스크 걸리기


딱 좋은 환경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