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귀엽고 이쁨 


10명이 보면 그중에 최소 8명은 이쁘다고 할 얼굴임


솔직히 그냥 10명중 10명다 이쁘다고 할만함 


요즘 트랜디하게 잘 꾸미고 다님 


성격도 좋음 근데 좀 기집애같은 구석이있음 가끔 피곤하고 울쩍하고 뭐 그런 기운이 있음 

여자라서 기집애같은게 당연한거 겠지만


어쨋든 


얼굴보고 좋아하게 됐는데 


어떤날은 옷을 드러나게 입고 오면 


가슴 크더라 그리고 몰랐는데 골반까지 좋더라 엉덩이가 좀 여자답게 큰거같음 



완전 여성스러운 체형이더라고 



다시한번 더 좋아하겠 됐어 



솔직히 각만 보고 있다 진짜 


다른 남자들도 눈치다 다 주변에 맴돌면서 각보고 있는데 


씨발 내가 다 재끼고 걔 가질수 있을지 모르겠다 



남친없어 ..... 



그리고 회사내에서 시간 엄청 오래보내는라고 남친만들 시간도 없을듯 


무엇보다 장거리 출퇴근하는 모양이라 


항상 엄청 피곤해함 따로 남자 만날 시간이 없을거다 



진짜 미처버릴거같다 


걔만 가질수있으면 진짜 너무 행복할거 같다 



나랑 눈치 보면 내가 좋아하는거 눈치챈거같음 


웃긴게 걔도 내 주변에서 맴돌더라 


괜히 말한번 더 걸고 .... 



근데 급발진 할수없는 입장이라 내가 간신히 참고있는데 


좀만 더 여지주면 내가 바로 데이트 잡고 


내 여친만들어 버릴텐데 


진짜 요즘에 묵묵하게 일만 열심히 하면서 


내 존재감 보여주고 있는데


이번달은 그래 내가 넘어가주는데 9월 되면 


좀 여지좀 줬으면 좋겠다 



분명히 걔도 나 좀 좋아하는거 같긴한데 .... 


하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