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들은 전부 40대 이상이고,


신입은 4명이다.


내 포지션은 백엔드 + 프론트이고, AWS로 올리고 서버 및 DB 관리하는 것까지 내가 다 한다.


형상 관리는 나의 주장으로 현재 도입된 상태인데.


회사 용 따로 만들어서 쓰고 내 개인 깃헙 계정 쓰지 말라더라.


근데 나 말고는 사실상 커밋 거의 없는 상황임.


지금까지 나 혼자 1700 커밋 넘게 했음.


디블리셔는 깃 쓸 줄 몰라서 카톡이나 메일로 자료 넘긴다.


지금 나 말고는 브랜치 새로 만들어서 merge 하고 checkout 으로 과거로 돌아가고.


태그 만들고 issue 활용하고 workflow 만들고 이런거 아무도 할 줄 모름.


이 회사에 깃 도입하는 것도 진짜 갈 길이 멀다.


경력자는 모집 안한다고 하고.


앞으로도 신입들만 들어올텐데.


내가 시스템을 좀 구축해놔야 다음 사람이 편할텐데.


이 회사가 어떻게 될련지 모르겠네.


정부 과제 받아서.... 근근히 유지하는 이런 식임.


그래서 그런지 모르겠으나 뭔가 각 잡고 만드는 느낌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