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뭐 구글링잘한다. 호기심이 많다. 새로운 것을 좋아한다. 영어를 잘한다.


이런것도 당연하겠지만 진짜 핵심은




코딩을 처음배우기 이전에


IT나 컴퓨터에 관해서 얼마나 관심이 있었느냐가 제일크다.




하다못해 USB2.0 3.0속도가 차이난다는 것부터 


그래픽카드를 직접 구매해서 끼워본다거나 혹은 조립PC를 맞출때 (직접조립안하더라도) 자신이 부품을 직접고른다거나


맥과 윈도우가 다르고 SSD가 빠르고 익스플로어말고 다른브라우저를 사용 등등 이런 





일반남자수준에서 뉴스좀 보고 하드웨어 조사좀하면서 사소한 IT 나 컴퓨터등에 관심이 있었느냐가 


크게 좌우한다.



물론 그런거에 관심많아도 입문해서 포기하고 그냥 유저로 사는경우도 있지만


반대의 경우는 본적이 없다.  개발로 시작해서 IT나 컴퓨터 자체에 관심이 가져지는 경우는 거의없음 (아예없다고는 안하겠음..)





즉 수포자인데 코딩 시작해도 될까요? 라는질문은 의미가 없다.


컴퓨터에 대해 관심도없고 관심갖기도 귀찮은데 개발자할수있을까요?


라고 질문을 하는게 더 빠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