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공고 컴공과에 공부열심히는 안햇는데 학교가 구려서 항상 전교 10등안에는 들긴했음
공고 버프로 빡떄가리인데 수시로 연고지 국립대 화공과갔다가 사촌형이 인서울 컴공인데
존나 나보고 시발 황금노다지라고 끼라고해서 다떄려치고 국비갔는데
상상이상임;;
걍 내가 생각할떄 내지능은 평균보다 10%정도 낮은편이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여기오고 생각이 바뀜 상상을 초월하던데
24명있는데 24명중
20명정도가 존나띨빵함;; 몇명은 수업시간에 웹툰보고 유튜브로 뭐보고있길래
처음에 다알아들어서 그런가? 고인물인가 싶었는데 나중에 플젝하니까 아무것도 할줄모르고 진짜 존나 멍떄림 걍 사람이 멍함 병신마냥
걍 진짜 맨날 병신들이 모른다고 찡찡댐 병신같이 코드복붙하는것조차 맨날 에러나서 강사불러서 고쳐주세여 ㅠㅠ 이러고있음 시발;; 걍 지혼자 찾을수준인데
자기가 취업을 어디하든 뭘하든 관심좆도없고 맨날 응애새끼마냥 강사한테 매달리던데;;
나도 물론 내머리 안좋고 수업진도 못뺴서 맨날 에습복습하는편인데
이새끼들은 도대체 무슨의지로 학원다니는지 모르겠음 나잘난거 1도없는데 걍 진짜 국비평균임이게
그정도임??? 그정도여도 취직은하냐? 아직국비안가고 예습하고 갈생각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