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코딩 경험이라곤 중딩때 스크래치? 그거밖에 안해봤어요 이런걸 코딩이라고 하는진 모르겠는데 그냥 막연하게 개발자라는 직업이 이직이 자유롭고 능력따라 연봉 오른다 해서 컴공과가 끌리는데 가면 적응 할 수 있을까요?
일단 수능을 잘 치고 생각
세상에는 정말 많은 길이 있고 대학 가서 보게 되는건 지금 보는 것보다 훨 많을거야
수시 쓸거같아요
뭐 다른 과 어디 갈지 모르겠다, 싶으면 컴공도 방법이지. 1,2학년 때 코딩 배우고 정 아니면 코딩 약간 아는 상태에서 전과도 되고..
계속 물어봐서 죄송한데 반도체나 회로 다루는거나 발전소, 생산공정에서 일하는것도 관심이 있는데 이쪽 분야로 진출하려면 전자공학과를 가는게 맞나요?
ㅇㅇ 반도체나 회로, 신호 처리는 전자과고 그 안에서 코딩을 많이 하냐 안 하냐는 또 세부분야에 따라서 갈림
말리지는 않음
수학, 영어 잘한다 -> 취업하든 대학원 가든 잘 먹고 잘 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