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쪽은 별 생각도 안했는데 뜬금없이 클라우드 스타트업쪽에서 입사제의 오던데
반년 구직 더해보기 vs 걍 들어가서 클라우드 배우다가 이직하기 어쩌지...
구직하면서 초봉 4천 노렸는데 3400준다하니 좀 아쉽고 그래
그나마 성과금이 별도긴 한데 아직 회사가 규모는 커도 적자더라고
아마존이나 마소에 주는 원가가 어마어마하던가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