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랑은 다르게 요즘 시대엔 툴이 너무 잘 되어있어서
exploit-db.com같은 사이트에 익스플로잇을 찾고 다운받아서 메타스플로잇으로 쉽게 해킹이 가능하다고 하더라구.
하지만 이 방법이 막히고 우회해야 되거나 코드를 수정할 일이 있으면
그걸 가능하냐 못하냐가 실력있는 해커와 실력없는 툴키디의 차이가 되는 것 같다고 생각해.
심지어 어떤 유튜버는 "해킹 = 개발"이라는 공식까지 앞세우던데
심도있는 해킹을 하려면 프로그래밍을 개발자 수준까지 잘 해야 되는 거야?
난 툴 사용법은 알고 있는데 익스플로잇 코드를 수정하는 수준까진 아니라서 물어보는거야.
그리고 한가지 더 묻고 싶은건 익스플로잇을 제작할 수 있는 해커는 우리나라에 몇 명쯤 되는 것 같아?
툴 쓰는게 뭔 보안을 공부하는거임? 우리나라 해커는 니 생각보다 널려있고 너는 그냥 툴키디 맞음
툴은 스캐너나 디스어셈블러 말하는거면 모를까 특정 프로그램의 특정 취약점 뚫어놓은 익스플로잇을 툴이라 부르는것도 웃기네
툴 쓰는건 보안이랑 별 상관이 읎다
영어 좀 하는 ㅈ고딩이 구글링 좀만해도 쓰는게 니가 말하는 툴이고ㅇㅅㅇ 니가 직접 취약점 찾아내서 뚫는 공부하는거 아닌 다음에야 어디가서 보안 공부한다는 말 하지 마라
좆나 웃긴 새끼들이네, 너희들은 툴키디를 안 거쳤냐? 처음부터 취약점 찾아내는 수준으로 공부했냐고. 모를 수도 있는 것 가지고 그래도 물어보는 건데 여기 있는 프갤 새끼들은 왜 댓글꼬라지들이 이 모양이고. 앞으론 프갤 안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