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카페왔는데 인터넷이 안대면서 현금결제했거든

그거 고친다고 카페에 사람 한명 왔다간게 다인데 그거가지고 죄송하다면서 직접 구운 빵을 줬어

난 빵 안먹는데

버릴수도없고 난처하네 누가 와서 먹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