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가망신의 지름길이다. 코딩으로 허송세월하든, 온라인게임 중독이든,

음악이니 미술이니 따위의 예술을 하겠다고 깝치든,, 그 본질은 비슷하다고 본다.

물론 그런 것들은 하든 말든 본인의 자유지만,,,


생계에 지장이 없도록 본업을 따로 둔 상태에서 적당히 취미로 즐길 줄 알아야 함.

사람으로 태어나서 제대로 사람구실 하려면 진짜 세상의 현실에서 노동을 하면서 

다른 사람들과 스트레스와 맞부딪히면서 스스로 먹고살고 홀로 서는 법을 터득해야 함.

방구석에서 코딩으로 뭐 만들어본다고, 뭐 할 줄 안다고 씨부려봤자 시궁창 현실이 달라지는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