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가망신의 지름길이다. 코딩으로 허송세월하든, 온라인게임 중독이든,
음악이니 미술이니 따위의 예술을 하겠다고 깝치든,, 그 본질은 비슷하다고 본다.
물론 그런 것들은 하든 말든 본인의 자유지만,,,
생계에 지장이 없도록 본업을 따로 둔 상태에서 적당히 취미로 즐길 줄 알아야 함.
사람으로 태어나서 제대로 사람구실 하려면 진짜 세상의 현실에서 노동을 하면서
다른 사람들과 스트레스와 맞부딪히면서 스스로 먹고살고 홀로 서는 법을 터득해야 함.
방구석에서 코딩으로 뭐 만들어본다고, 뭐 할 줄 안다고 씨부려봤자 시궁창 현실이 달라지는건 없어.
너무 삐딱선
뭔 개소리야. 코딩이 현실에서의 노동이잖아. 어디 가서 나무라도 썰어야 노동이야?
코딩은 일종의 거짓 노동이다. 그래서 개발자들이 대우를 못받는거임..
그럼 진짜 노동은 뭐냐고 ㅋㅋㅋ 모니터 붙잡고 건축 설계하는건 가짜노동이야 진짜노동이야?
병먹금도 모르냐
정확히 말하자면 사람들 인식이 그렇다는거야..
건축설계랑 코딩이랑은 하늘과 땅차이다. 그런거랑 비교선상이 놓지마라. 날 비난하기에 앞서 사람들한테 인식을 물어보면 알게 될꺼임
자극이 좀 되는가보군. 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