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색인데 살색에 가까운 핑크색 옷
허벅지에 쫙 달라붙고 가슴은 훤히 보이는 옷 입었는데
엉덩이도 존나 탱탱하고 뒤지게 큼 ㅇㅅㅇ;; 가슴은 진짜 만화에서나 나오는 젖인데 그렇다고 과하지는 않고 딱 입 벌어지는 수준으로 나옴
크기만 한게 아니라 모양도 ㅈㄴ 예술 ㅇㅅㅇ...ㄷㄷ
허벅지는 존나 육덕지고 꼴림 그 탱글하고 거대한 응디랑 시너지 내면서 자지가 보지마자 부풀어오르는걸 느낌 ㅇㅅㅇ
얼굴은 자연스럽게 예쁘고 아무튼 개쩜
진짜 팬티 보일락말락 하면서 허벅지 드러나고 엉덩이 강조되는 옷 사람 미침 ㅇㅅㅇ
이정도면 그냥 끌고가서 강간해주세요 라고 소리치고 다니는거 아님?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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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쓰면서 2차 꼴림 왔음 머리속에 아직도 아른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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꼽냐?
ㅇㅅㅇㅋㅋ
너 보여주려고 입은게 아니래...
아님 100% 보여주려고 입은거임 강간 질싸 암컷 절정 시키면서 아기씨 뿌려주세요 하고 애원하는거임
번호라도 따지 머했냐
예쁘기만 하면 말 거는데 몸매 좋은 여자는 말 못걸겠음
생물학적으로도 비벼볼 상대가 아니라는걸 뇌가 인지하고 있나보네
예쁜 여자는 그럼 뭐 비벼볼만 해서 다가감? ㅋㅋ
뭐가 비벼볼만한 상대가아니노 계집년이 잘나봐야 미천한 계집일뿐이지
니 뇌는 그렇게 판단했나보지 ㅇㅅㅇ
따라가서 강간하자!!!
강간하고 싶다는 생각 한번도 든적 없었는데 ㄹㅇ 오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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