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정시출근 정시퇴근 사무직 같은게 더 낫다고 하는 사람을 더 많이 봄.

뭔가 기술스택 쌓거나

끊임없이 배우는거 싫어하는듯.


요즘에야 좀 나아졌지만

야근만 뒤지게 하는 개발자를 왜 하냐는식의 이미지가.



사무직은 나중에 할게없어서

더 막막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