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 웃긴게 지가 할 일인데

2달 전에도 1달 묵혀났다가

나 점심 때 쉬고 있으니깐 짬 때리면서

다른 팀 업무 보조해주라는 척 하면서 때리더니

알고보니 지가 해결 못 한 이슈


다른 팀가서는 이쪽 문제일 수도 있다고 하고 좀 봐달라는 식으로 말하고 와놓고

나한테는 다른 팀 업무 보조인 척 해주라고, 가서 설명들으라고 5초 컷으로 말하고 간거


라이브러리 문제면 제조사에 문의하면 다시 안드로이드 10 버전으로 보내주는데

꼭 물어보면 가오떨어지니깐 저럼


아니면 동작 안 된다고 하면 테스트 결과 알려주거든




저번에도 와이파이/블루투스 안 되니깐

어플팀 신규 입사한 우리의 하청업체 차장한테 떠넘겨서

그쪽 문제인 척 하더니 드라이버가 안드로이드 10 미지원


그때도 제조사에 문의하면 보내주는건데 꼭 그 ㅈㄹ


그 책임 6개월도 못 버티고 퇴사함...
그 회사는 우리 회사 파견지로 오는 하청업체라서 갈데가 없으니 무조건 퇴사
우리 회사 사람들은 이 프리랜서 피해서 다른 파견지라도 가지...




휴가가면서 첫번째 이슈 관련해서

평가 보드 소스 있냐고 갑자기 1주일만에 아는 척 하더니
(지진 징조 마냥 아침에 갑자기 인사하길래 오후에 무슨 일 생길거 예상함)
팀장 없을 때 월요일 날 나한테 하청업체 신입 시키라고 떠넘기고감
(지가 말하면 되지 왜 나한테 ㅈㄹ이고)




지금 진짜로 칼 갈고 있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