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한테 한대 쳤는데 맘이 약해서 살살 쳤음

패거리 끌고 와서 일주일 패던데
내 맷집이 원래 좋은편이라 사실 데미지는 없는데
자존심은 좀 상하더라 ㅇㅅㅇ

성격 스위치해서 담궈버리고 소년원갈까
아니면 사람 패는거 딱히 내가 좋아하지 않아서
그냥 맞아줄까 하다가 참았음

그후 졸업때 까지 혹시나 복수할 기회 있을까해서
졸라 운동함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