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한거에 비해 결과물이 보잘것없음
백준 문제 푸는거 보면 '어 그냥 대충 이렇게 버렇게 하면 정답 뚝딱 나오겠네'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실제로는 백준 한문제 푸는데도 엄청난 노력이 들어간단 말이지 ㅇㅅㅇ
근데 주변사람들은 겨우 그거 문제 하나 푸는데 왜이렇게 오래걸려? 좆밥이야? 이러고있으니
개발자가 가성비 ㅎㅌㅊ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다 싶음
백준 문제 푸는거 보면 '어 그냥 대충 이렇게 버렇게 하면 정답 뚝딱 나오겠네'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실제로는 백준 한문제 푸는데도 엄청난 노력이 들어간단 말이지 ㅇㅅㅇ
근데 주변사람들은 겨우 그거 문제 하나 푸는데 왜이렇게 오래걸려? 좆밥이야? 이러고있으니
개발자가 가성비 ㅎㅌㅊ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다 싶음
쉬운 문제만 풀어서 그럼. 난이도가 올라갈수록 구현'만' 빡센 문제는 오히려 찾기 힘들다.
백준은 비유지 백준 아무리 어려운 문제라도 결과는 그냥 숫자 몇줄 찍 나오고 끝이니까 모르는사람들은 그게 얼마나 대단한건지 몰라
입코딩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냐. 어느 분야든지 마찬가지일거라고 생각한다. 입으로만 떠들어대봐야 결과물 못보여주면 아무 의미가 없으니까. 생각하는것과 실제로 해보는 것의 난도의 괴리도 이유겠지만 많은 경우 지가 뭘 알고 뭘 모르는지 명확하게 하지 않은데에서 오는 허세, 착각이라고 봐야지.
그 보잘것 없는 결과물들이 오픈소스로 공유되고 여기저기서 모였을때 엄청난 앱이 만들어지는거임
ㅇ맞는말. 투자한 시간과 노력대비 돈 거의 안됨. 걍 대리운전 하는게 나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