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업은 따로 있으면서 코딩을 부업으로 즐길 수 있다는게 

뭔가 좀 유연하고 자유로운 스타일의 느낌을 줌.

굳이 생계때문에 직업코딩에 얽매일 필요가 없고.


의사이면서 취미로 앱 개발자, 법조인이면서 취미로 어플개발자,

공무원이면서 부업으로 웹사이트 개발자,

자영업자이면서 쉐어웨어 개발자, 노가다꾼이면서 컴포넌트개발자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