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오래된 기억이 70년대 말에 달동네 아저씨가 하던 말인데..

그런데.. 예전에 할아버지, 할머니, 외할머니는 잘 모르던 것 같기도 하고..


언제부터 있었던 속어인지 잘 모르겠다.

ㅇㅅㅇ


언제부터 생긴 단어일까 ?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