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만 해도 70년대 ~ 80년대 분위기라.. 그냥 아무 생각없는 무대포 반일이 일상이긴 했었음.


그래서, 정말 그랬는지 그 시절에 대해서 물어봤는데..

내용을 들어보니 딱히 좋지는 않긴 했지만.. 그렇다고 딱히 나쁘지도 않았음.


특히 한국 남자랑 결혼한 죄로 평소 아주 착한 일본 여자인데.. 해방 되었다고 동네 사람들이 남편이고, 일본 여자 후두려 패서..

자살 했다는 말 듣고.. 그런 일도 있었구나 싶어서..

일찌감치 냉정하게 보자는 생각이 들어서 일본 및 일본의 역사에 대해서도 파고 들기 시작했었음.

ㅇㅅㅇ


암튼.. 호기심이 생기는 것은 근원까지 파볼 수 있는 만큼 파봐야 됨.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