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듈 하나 나오면 그 모듈 단점 보완한 다른 모듈 나오고


또 그 모듈의 단점을 보완한 모듈 나오고... 무한 반복이 계속 이어지고


사용법도 꽤 다르기 때문에 계속 익혀야함.


그에반해 백엔드는 초반에 디비 설계랑 로그인 인증 깔짝 만들고 나면


나중엔 json api만 짜면 되니 개편한 듯.


어차피 스프링이든 뭐든 다 프레임웤으로 틀 정형화돼있고 그 안에서 코드만 추가하면 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