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 입사했는데
그냥 대표도 좋고 부장 대리도 좋은 사람에다 칼퇴근 시켜줘서 좋은데
리액트로 뽑아놓고
1월부터 3월까지 리액트 프로젝트 끝난 이후로
자사 서비스는 안 시키고(자사 서비스는 부장이 전담마크 함)
고객사에서 요구하는 홈페이지 유지보수나 새로운 프로젝트 등
si만 존나게 시킴 ㅅㅂ..
언어라도 리액트면 몰라
php 라라벨 그누보드 이딴 것만 하고 있는데
이대로 가다간 php 고급 si 뗄감 되겠다 생각이 들더니
그냥 내채공이고 뭐고 좋은 곳에서 제안오면 ㅌㅌ해야겠단 생각밖에 안 들더라...
꼴에 국숭세단 나왔다고 학벌도 회사에서 내가 가장 좋기도 하고
이력서 포폴에다가 라즈베리로 호스팅해서 운영하는 개인 블로그랑
nextjs랑 mongodb쓰는 거 heroku써서 호스팅해서 추가했음
이제 대기업 인사과가 이 글을 보고 당신을 거릅니다 ㅇㅅㅇ
1년 채우고 이직하면대겠네 그래도 라라벨 시키는거면 양호한편임 그누보드도 ㅂㅅ같긴한데 한번 찍먹정도 해보는게 꼭 나쁜거도아니라
그래도 php 8버전 사용하는지라 "아직도 php5 쓰는 곳 넘처나는데 우리 정도면 ㅅㅌㅊ 아닌가" 이러면서 자위했다만 도저히 아닌 거 같음. 그냥 좋은 제안 오면 떠나야겠음
다들 사수사수 타령하는데 사실 제대로된 윗급 개발자 있으면 신입은 유지보수시키려고 뽑는 경향이 큼 ㅇㅅㅇ 정상이다
하긴 자사 서비스가 가장 중요한데 그걸 신입한테 시키겠노... 그래도 내 미래 생각하니까 아니라는 생각도 들고 참 모르겠다...
이직준비해라